명절대비 보험회사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이용해야

보험뉴스

명절에는 도로가 막히기 때문에 장거리,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절 전에는 각 보험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명절을 앞두고 명절에 이용하면 좋은 자동차보험 특약과 서비스를 소개했는데요.
먼저 다른 사람이 내 차량은 운전할 일이 생긴다면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반대로 내가 타인의 차량은 운전하게 된다면 이는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자가가 아니라 렌트카를 이용할 경우에는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을 이용하시면 되는데 그렇게 하면 렌터카의 차량손해 면책 서비스보다 20~25% 정도 더 저렴하게 수리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타이어가 펑크나거나 배터리 방전 등 차량에 문제가 생긴다면 긴급출동 서비스 특약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특약은 출발 전날 미리 신청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교통사고가 나면 경찰과 보험사에 사고접수를 한 뒤 핸드폰 카메라로 사고 현장 사진을 바퀴 모습, 전체적인 모습, 디테일한 모습 등 다방면으로 찍어두고 스프레이를 가지고 있다면 바뀌의 위치를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목격자가 있으면 이름과 주소 번호 등을 확보하는 것이 좋으니 참고하세요.